캐나다 토론토 부동산 뉴스

뭉칫돈 해외 부동산 투자 증가


백만 달러가 넘는 해외 부동산 투자가 늘고 있다.  특히 북미를 중심으로 대형 투자가 활기를 띠는 모습이다.  한국 재정 경제부는 "10월 중 해외 부동산 취득 실적과 동향" 보고서에서 지난달 송금액 기준으로 1,000,000 달러가 넘는 해외 부동산 투자건이 전달(16건) 보다 5건 늘어난 21건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1,000,000 달러가 넘는 해외 부동산 투자건의 총 투자 금액은 3,700만 달러로 전달 대비 68% 증가 했다.  이에 따라 건당 평균 해외 부동산 취득 금액은 480,000 달러로, 한달전의 330,000 달러에 비해 45% 증가 했다.

지난달 투자 목적의 해외 부동산 취득은 164건에 8,300만 달러 였고 주거 목적 취득은 36건에 1,300만 달러 였다.

내년(2008)에는 해외 부동산 취득 한도가 철폐됨에 따라 대규모 해외 부동산 투자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김 덕우올림
- 캐나다 온타리오주 공인 중개사
- 토론토 부동산 공인 중개사
- 캐나다 부동산 협회 정회원
- 캐나다 모기지 공인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