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 부동산 뉴스

캐나다 항공기 좌석 무료 - 중증 장애인 동반자


캐나다 연방 교통성은 혼자 여행할 수 없는 중증 장애인의 비행기 탑승시,
그를 보살피는 동반자의 좌석은 항공사들이 무료로 제공 하여야 한다는
규정을 새로 마련 했다.
이는 국영 CBC 방송이 최근 탑 뉴스로 보도했다.

또한 1인용 좌석에 앉을수 없는 비만자도 추가 비용 부담없이
두 개 좌석을 점유한채 항공 여행을 할 수 있게 됐다.

캐나다 운송 당국(CTA)은 이미 Air Canada와 자회사인 Air Canada Zazz, West Jet 등
3개 국내 항공사 들에게 앞으로 1년의 유예 기간을 거쳐 이 방침을 시행토록 통보 한 것으로
보도 됐다.

김 덕우올림
- 캐나다 온타리오주 공인 중개사
- 토론토 부동산 공인 중개사
- 캐나다 부동산 협회 정회원
- 캐나다 모기지 공인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