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 부동산 뉴스
Canada `워킹 홀리데이` - 올해 한국인 2010 명 배정
캐나다에서 일하면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워킹 홀리데이 비자가 오는 2010년 캐나다의 밴쿠버 동계 올림픽을 기념해 올해부터 한국인에게 2010명까지 확대된다.그동안 적은 비자 쿼터로 항상 비자 신청자가 폭주했던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는 이로써 숨통이 트일 것으로 예상 된다.
2010년 캐나다 동계 올림픽 홍보를 위해 2010 관광 마케팅 컨소시엄 (2010 Tourism Consortium) 대표단이 지난 18일 한국을 방문, 여행사와 미디어 관계자를 초청한 공식 만찬 행사에서 비자 정원 확대를 밝혔다.
캐나다 대사관에서 열린 이 행사에서 캐나다 정부는 "2010년 동계 올림픽의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최근 한국 젊은이들 사이에서 수요가 폭주하는 워킹 홀리데이 프로그램의 쿼터를 현재 800명에서 2010명으로 증원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워킹 홀리데이 프로그램"은 한국의 젊은이들이 1년간 캐나다에 체류하며 영어도 배우고, 합법적으로 일을 할 수 있으며, 동시에 여행도 즐길 수 있는 것으로 많은 대학생들이 지원 하는 프로그램이다.
김 덕우올림
- 캐나다 온타리오주 공인 중개사
- 토론토 부동산 공인 중개사
- 캐나다 부동산 협회 정회원
- 캐나다 모기지 공인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