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 부동산 뉴스

'08년 부동산 경기 지속 상승 - 평균 5.5% 및 호황 예상


수년간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는 캐나다 기존 주택 시장 경기가 올해도 지속 될 것으로 전망 됐다.  최근 캐나다 부동산 협회 (Canada Real Estate Association)는 작년 한해 MLS (Multiple Listing Service)를 통한 기존 주택의 거래 건수가 520,747채로  2006년도 보다 7.6% 증가 했鳴?발표했다.  

또 이는 2002년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로 올해도 50만채가 넘는 강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전국 기존 주택 평균 가격도 5.5% 상승 할 것으로 예상 했다.  
이는 강한 소비자 신뢰도, 고용 안정, 특히 금리 인하를 이러한 전망의 주 요인으로 뽑았다.

앤 보슬리 CREA 협회장은 "이같은 통계는 캐나다와 미국의 주택 시장이 얼마나 다른가를 보여주고 있으며,부동산 중개인들은 캐나다 모기지 대출기관들이 주택값의 지속적인 상승을 정확히 예측하고 있음을 인지하고있다"고 말했다.

김 덕우올림
- 캐나다 온타리오주 공인 중개사
- 토론토 부동산 공인 중개사
- 캐나다 부동산 협회 정회원
- 캐나다 모기지 공인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