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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박사 '희소가치 크다.'


캐나다의 박사 학위 소지자 (Ph.D) 수가 미국을 비롯한 다른 선진국에 비해 크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2004-2005년 박사학위 취득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박사학위에 관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인구에서 Ph.D가 차지하는 비율이 0.4%로, 미국의 0.7%에 비해 크게 떨어 진다.

그러나 전국 대학 협의회는 이와 관련, Ph.D 과정을 제공하는 대학수가 늘어나고 대학원생에 대한 지원이 크게 늘어 전체 박사 과정 학생의 3분의 2가 각종 장학금 혜택을 받거나 연구 보조비를 지급 받고 있으며, 조교와 연구원 자격으로 학업응 계속하는 학생 수도 적지 않다고 밝혔다.

한편 박사 학위를 받는데 걸리는 시간은 늘어나는 추세로, 평균 5년 9개월이 걸려 36세에 박사 학위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공 분야로는 생물학이 전체의 21%로 가장 많았으며, 그 외에 엔지니어링, 물리, 생명과학과 사회과학 분야가 전체의 4분의 3응 차지 한다고 밝혔다.

김 덕우올림
- 캐나다 온타리오주 공인 중개사
- 토론토 부동산 공인 중개사
- 캐나다 부동산 협회 정회원
- 캐나다 모기지 공인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