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 부동산 뉴스

캐나다 토론토 집값 상승률 교외 앞질러...


부동산 회사 Royal Lepage는 주택 구입과 관련,
토론토 인기 높은 일부 동네의 단독 주택의 공급이 달리고 있는데 따라 수요자들이 토론토 다운타운으로 몰려 들면서 토론토 도심 집값이 급등세를 보여 왔다고 최근 밝혔다.

이회사 부사장 Gino Romanese는 "토론토 시내가 토론토 교외권 보다 집값이 많이 올랐으나 두 지역 모두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며 "하지만 순수 투자 시각으로 볼 때는 토론토 다운타운에 투자하는 것이 나을것" 이라고 피력했다.

현재 캐나다 광역 토론토 (Greater Toronto Area)는 통근상의 문제가 도외시 되고 있는 가운데 오피스들이 교외 지역으로 몰려들고 있는 반면 토론토 시의 경우, 문화. 위락 시설이 도심에 집중된 이유로 젊은 층의 수요자들을 끌어 당기고 있다.

그러나, 토론토 지역 집값은 서부주들에 비하면 많이 오르 편이 아니다.  캐나다에서 가장 많이 오른 도시 지역은 에드몬튼의 다운타운인 Castledowns로 평균 매매가가 지남 10년 새 633%로 폭등 했다. 캘거리시 Mount Royal지역은 364% 급등하며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