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 부동산 뉴스
캐네디언 백만장자 가구 급증
캐나다 부동산 집값 상승 및 경제 강세 덕택뛰어 오르고 있는 집값과 경제 호황 덕에 캐나다 전국적으로 백만장자 가정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캐나다 통계청이 23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의 꾸준한 집값 상승과 2000년 부터 시작된 호경기로 인해 가장 최근 조사 연도인 2005년 기준으로 전국 백만 장자가 110만 가구를 기록 했다.
캐나다 통계청은 또 백만장자에 다가선 한 가정에서 주요 소득자의 중위연령 (Median age)이 1999년의 58.2세에서 2005년 들어 56.9세로 낮아 졌다고 밝혔다.
캐네디언들은 1999-2005년 사이에 약 2,150억 달러의 빚을 추가적으로 안았고, 상당 부문은 부동산 구입에 지출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캐네디언들은 국내 가정의 최고 자산으로 뽑힌 "패밀리 홈" 보유를 통해 지난 6년간 1조 3,860억 달러의 부를 증대 시켰다.
실제로 2005년 까지는 주택 담보와 고용주 연금제도가 50, 60, 70, 80대 연령층 가구의 전체 부 가운데 절반 이상을 차지 하였으나, "집값 부동산 상승세가 주택 담보력을 끌어 올리게 되면서 고령의 주택 소유주들에게 집 담보의 일환으로 주택 가격에 대한 중요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는 보고서의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