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 부동산 뉴스
캐나다 부동산 투자 유망, 국가 순위 세계 4위
금년 한해 전세계 부동산 투자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는 여론 조사 보고서에서, 캐나다는 외국인 투자 순위 국가에서 4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미국의 부동산 전문 조사 기관인 외국 부동산 투자자 협회 (AFIRE)가 금융 기관 및 기관 투자가를 대상으로 조사해 지난 12일 공개한 바에 따르면, 응답자의 4.8%가 호주와 함께 투자국가로 뽑아 나라별 순위에서 공동 4위를 기록했다.
1위는 지난해 사실상 유레없는 부동산 대폭락을 기록한 미국으로 응답자가 지적했다.
AFIRE의 짐 페거터 최고 경영자는 "부동산 투자 열기를 가늠할 수 있는 MSCI 리츠 (REIT) 지수도 최절정 이었덩 지난 2007년 2월에 비해 62%나 폭락 했기 때문에 회생 여지가 충분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FTSE 그룹은 전세계 70여개 상장 REIT와 13개 신흥시장의 상장 부동산 기업 추이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12개 부동산 투자 지수를 공동 출범 시킨다고 지난 12일 발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