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 부동산 뉴스
캐나다 도시 주택시장 미국보다 강세
토론토, 위니펙 도시가 시카코, 미네아폴리스보다 강세경제와 지리적 환경이 유사한 캐나다와 미국 도시간 주택 시장을 비교한 결과 일부 캐나다 도시들의 활동이 미국 도시들 보다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센트리 21 (Century 21)\"은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캐나다 도시들의 주택 시장이 미국에 비해 안정적이고 캐나다 토론토와 위니펙의 경우 상대 도시인 미국 시카코와 미네아폴리스에
비해 주택 시장이 활발하다\"고 밝혔다.
센트리 21의 돈 로비 사장은 \"수도인 오타와와 워싱턴, 원유 도시인 캘거리와 휴스톤, 서부 해안 도시인 밴쿠버와 시애틀의 경우 지리적, 경제적 유사성을 반영하고 있다.\" 며,
\"그러나 토론토와 시카코의 비즈니스 센터, 위니펙과 미네아폴리스의 중서부 센터, 핼리팩스와 보스톤의 동부해안 센터를 비교할 경우 캐나다 도시들이 미국 도시들 보다 잘 하고 있다.\"고
말했다.
토론토의 경우 올 3월말 현재 평균 주택 가격이 지난 같은 기간에 비해 39만 3099달러 이지만, 시카코는 34%나 내려 미화 24만 9901달러를 기록 했다.
토론토에 집을 파는데 평균 37일이 소요 되는 반면 시카코에서는 무려 168일이 소요 됐다.
위니펙의 경우 3%오른 20만 9628달러를 기록 했으나 미네아폴리스의 경우 24% 하락한 미화 14만 8317달러를 기록 했다.
핼리팩스는 7% 상승한 28만 2499달러를 기록했고 보스톤은 28% 내려 미화 39만 4550달러를 기록 했다. 이들 도시들이 집을 <BR>판매하는데 걸린 시간은 비슷했다.
캐나다 수도 오타와는 1% 가격이 상승한 반면, 워싱턴의 경우 3%하락 했고 집을 판매하는데 드는 시간은 워싱턴이 두배 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