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 부동산 뉴스
캐나다 부동산 시장 : 올해 회복, 내년 활성화
캐나다 부동산 시장이 올해 회복세를 타고 있고, 내년엔 본격적으로 활성화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대한 무역 투자 진흥 공사 (KOTRA)가 공개한 '경제 및 산업 동향 해외시장 정보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발 금융 위기로 지난해 후반기부터 침체 됐던 캐나다 부동산 시장이 올해 봄부터
회복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 났다.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는 올해 봄부터 신규 건축 허가 및 주택 매매율이 증가, 얼어 붙었던 캐나다 부동산 시장이 서서히 회복되고 있으며 내년엔 성장률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 된다'고 분석 했다.
부동산 시장 회복의 근거로 역사상 가장 낮은 모기지 금리, 새 이민자들의 유입, 그리고 일자리 창출 효과로 인한 주택 수요 증가 등을 KOTRA 보고서가 제시 했다.
결론적으로 KOTRA 보고서는 "올해 봄부터 캐나다 주택 시장이 되살아 나고, 주택 수요가 늘게 되면 주택 건설이 늘기 마련이라,
내년부터 캐나다 부동산 시장이 다시 힘차게 비상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강조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