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 부동산 뉴스
캐나다, 외국인 이주 최고의 나라
캐나다 - 외국인 거주하는데 우호적으로 대접받는 최고의 나라 -영국계 HSBC 선정 - 경제, 사회적으로 안정돼 적응하기 좋은 나라 세계 순위 1위
외국인들은 캐나다로 이민갈 경우 경제, 교육등 여러 분야에서 우호적으로 대접을 받는 최고의 나라로 꼽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유럽 최대 은행중 하나인 영국계 홍콩상하이은행 (HSBC) 이 발표한 살기 좋은 우호적인 나라 'Top 25' 가운데 캐나다가 1위를 차지했다.
경제, 사회적으로 안정돼 있어 새 이민자가 적응하기 좋은 나라이며, 현지인들과 친구로 쉽게 사긜 수 있는가 등 여러 가지 조건들을 묻는 이번 조사는 HSBC가 지난해 4-6월 전세계 1백국의 국외 거주자 4천1백27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캐나다에 이어 버뮤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미국, 호주, 스페인, 프랑스, 영국, 말레이시아, 독일 등이 살기 좋고 우호적인 나라 10위권에 들어 갔다.
중동 주요국 중에서는 바레인이 13위를 차지했고,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가 각각 23위- 25위에 '톱25'에 포함됐다.
HSBC는 "살기좋은 우호적인 나라 'Top 25' 에 랭크됀 국가들에 대한 선호도가 모두 30% 이상" 이라며 "이들 국가는 경제상황 뿐만 아니라, 자녀교육, 양육 등 국외 거주자들의 전반적인 생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