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 부동산 뉴스
평균 집값 50만 달러 상회 - 캐나다 토론토 부동산 3월
* 가격 10% & 거래량 8% Up!** 매물 부족으로 거래가격 계속 상승 추세
캐나다 광역토론토 평균 주택 거래 가격이 작년 3월 말 이후 10.5% 올라 50만 달러를 넘고 있다.
저금리 효과에 주택 매물 부족현상이 집값을 올리고 있을 뿐만 아니라 거래 현장마다 오퍼가 여러건이 몰리는등 경쟁도 심화되고 있다.
캐나다 토론토 부동산 협회 ( Toronto Real Estate Board)는 이런 요인들이 맞물려 3월 캐나다 광역토론토 부동산 시장은 총거래량 9,690건에 평균 거래가는 작년 동기의 45만6234달러에서 현재는 50만4117달러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토론토 지역의 경우 1년전 49만8050달러에서 현재는 평균 55만 달러에서 거래되고 있디.
또한 토론토 외과 지역은 역시 1년전 42만8155 달러에서 현재 47만700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예전에 비해 따뜻한 봄날씨 덕분에 연례적인 봄 시장 거래가 조기에 활발해 지면서 이같은 오름세는 계속 지속될 전망이다.
특히 70만 달러 이하 시장에서는 매물 부족현상이 두드러져 보인다.
캐나다 토론토 부동산 협회의 제이슨 머서 (Jason Mercer) 수석시장분서가는 실질적으로 작년 동기에 비해 매물이 늘었지만, 많은 수요를 충족시키기에는 부족한 수준이라면서 이로 인해 매입 경쟁이 지속되므로, 올해 내내 평균 거래가 수준 50만 달러 이상으로 웃돌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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