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 부동산 뉴스

신규 주택 가격 오름세 지속 - 캐나다 부동산


캐나다 부동산의 전월대비 신규 주택 가격이 지난 4월에도 계속 오름세로 나타났다.

캐나다 연방 통계청은 "지난 4월 신규 주택 가격 지수 (New Housing Price Index)가 전달인 3월 0.3%에 이어
또 0.2% 올랐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같은 오름세의 배경에는 캐나다 21개 광역 도시들 가운데, 온타리오주의 토론토와 오샤와, 그리고 앨버타주의 에드먼턴의
영향력이 가장 컸다.

상승폭만을 볼 때, 사스카추완주의 사스카툰이 +0.8%로 가장 높았고,
그 뒤를 이어 온타리오주의 런던 +0.6%, 온타이로주의 해밀턴 +0.4% 이었다.

전국 21개 광역 도시들 중 7개 지역은 변함이 없다.

반면,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의 빅토리아와 밴쿠버는 각각 0%를 기록, 변함이 없지만 1년전 과 비교할 때,
각각 -0.8%, -2.3%로 하락세를 보였다.

한편, 전년대비 전국의 신규 주택 가격 지수는 +2.5% 올랐다.

이번에도 토론토와 오샤와가 +5.9%로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그 뒤를 이어, 사스카추완주의 리자이나 +5.6%, 매니토바주의 위니펙 +4.3% 상승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