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 부동산 뉴스

신축 단독주택가격 천정부지 - 캐나다 광역토론토 부동산


신축 단독주택80만 달러 돌파 - 콘도와 가격차 심화

캐나다 광역토론토부동산 신축 단독주택 평균가격이 9월말 현재 804,330달러를 기록했다.
아직 단독주택 구입할지 여부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면, 똑같은 가격으로 신축콘도 2개는 살 수 있다는 것을 심각하게 고려해 볼 시점이다.

누구든지 캐나다 광역토론토 부동산 평균가격의 단독주택을 구입하려면 평균 25% 이상의 다운페이 자금을 갖고있고, 가구당 소득이 20%는 되어야 한다. 이것이 캐나다 광역토론토 부동산 단독주택시장의 일반적인 모기지 현주소다.

과거 젊은 커플과 성장기 가족이 선호하던 단독주택은 이제는 비싸서 사기 힘든 현실이 되어 버렸다.
설령 자금이 된다고 하더라도, 매물로 나온 단독주택이 광역토론토에 겨우 5,000채 이하인 상황에서는 쉽지 않기는 마찬가지다.

한편 타운하우스의 평균가격은 반단독주택보다 약 5만달러 더 비싸며, 타운하우스와 반단독주택 모두 과거 5년간 비슷한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콘도의 평균가격은 2011년 이후 거의 5만 달러 하락 하였으며, 콘도사이즈는 오히려 100평방피트 (2.8평) 줄어 들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단독주택 평균가격은 과거 5년간 10만달러 이상이나 상승했다.

이처럼 희소가치로 인한 그칠 줄 모르는 단독주택 가격 고공행진은 좀처럼 누그러질 기세가 보이지 않는다. 근본적인 대책은 결국 정부의 강력하고, 혁신적인 주택정책이 나와야 그나마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