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 부동산 뉴스
캐나다 광역토론토 부동산 주택시장 활기 되찾아 - 2025년 7월
* 거래량 10.9%↑...2021년 이후 베스트2025년 7월지난 6월 회복세가 감지됐던 캐나다 광역토론토(GTA) 주택시장이 완전히 활기를 되찾았다.
캐나다 토론토부동산위원회(TRREB)는 2025년 7월 광역토론토에서 6,100채의 주택이 거래됐다고 밝혔다.
작년 같은 기간보다 10.9% 늘어난 거래량이자 2021년 이후론 베스트 7월이었다.
뿐만 아니라 6월에 비해선 13%(계절별 환산치) 늘어나면서 4개월 연속 증가세를 유지했다.
거래된 주택의 평균 가격은 작년 동기 대비 5.5% 하락한 105만1,719달러로 파악됐다.
평균 가격 하락세는 콘도 -9.3%, 타운하우스 -7.4%, 단독 -5.1%, 반단독 -2.3% 순으로 나타났다.
7월 새 리스팅은 1만7,613채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5.7% 증가했다.
누적된 리스팅은 3만215채로 작년 7월에 비해 26.2% 늘었다.
캐나다 토론토 부동산위원회는 "주택시장에 뛰어드는 바이어들이 늘어났다는 사실이 보다 명확해졌다"며 "낮아진 가격·이자율이 활발한 거래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도 위원회는 "시장의 열기가 더 뜨거워지려면 이자율 추가 하락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지난달 8월 30일 기준금리를 2.75%로 동결했던 중앙은행은 다음달 9월 17일 기준금리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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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우올림
* 명예의 전당 (Hall Of Fame) 회원 수상
* 100% Club 수상